[아빠의 육아] 45주차

#1. 이번주

처가에 들어왔다. 이사를 했고, 대부분의 짐은 보관소로, 약간의 짐은 처가집에 들고 왔다. 가장 소중한 아기는 이사하기 전에 미리 데리고 왔다. 주중에는 바빴고, 주말에는 코드랩과 직원 결혼으로 바빴다. 날씨가 아직은 덥지만, 하늘도 푸르고 제법 바람도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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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5주차의 기록

  • 꽤 안정적으로 선다. 5~10초 정도 서있다가 혼자 앉고는 좋다고 박수친다.
  • 윗니가 하나 더 나고 있다.
  • 밥투정이 늘었다. 먹기는 여전히 잘 먹지만, 이유식이 지겨운지 손으로 밥을 가지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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