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니까 – 조개탕

날도 추워지고 해서 마트에서 조개를 샀다. 해감이 어느정도된 조개를 골랐고, 백합조개와 바지락, 모시조개를 샀다. 개조개도 미역국에 넣어볼까하고 하나 집었다. 재료 : 조개들, 무, 마늘, 양파, 파, 고추, 버섯 시간 : 30분 난이도 : 하 편차 : 조개와 소금만 있어도 되는거다. 먼저 조개를 깨끗하게 씻는다. 역시 음식은 재료 손질이 전부다. 해감이 안된 조개라면 소금을 넣고 30분…

바지락 술찜

날이 차가워졌고, 겨울이 오고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국물음식이 필요하다. 재료는 여러가지 중에 고를 수 있다. 고기도 좋고, 생선도 있다. 그래도 뭔가 겨울이라면 떠오르는 (뭐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녀석은 조개다. 사실 어떤 조개라도 상관없다. 적당히 만족스러운 가격과 품질을 고르자. 그리고 먹다 남은 청주를 부어가며 끓이면 된다.   재료 : 바지락(또는 모시조개), 마늘, 고추, 청주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