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왕좌의게임 에디션

“사실 맛만 놓고 보면 높은 평가를 하기는 어려운 술들”이라면서 “마케팅을 아주 잘한 케이스다. 마케팅의 승리” – 인터넷 기사에서 인용 #1. 올해 초 김포공항 면세점에 들렀다. 시간이 남아 이런저런 위스키들을 ‘구경’하고 있다가 Oban과 Lagavulin 브랜드의 독특한 위스키가 보였다. 왕좌의 게임 스페셜 에디션이었고, 고민 끝에 Oban을 한 병 샀다. 한국에 돌아와서 검색을 해보았지만, 역시나 출시 첫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