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육아] 11주차 – 이제 벌써 두 살

새해가 되었고, 한국 나이로 2살이 되었다. 그리고 침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 #1. 어마어마한_침 새해가 밝았고, 아기는 11주차에 들었다. 그 이전처럼 매주 엄청난 변화를 보이진 않는다. 아주 조금씩, 하지만 분명하게 커가고 있다. 이번주에 경험한 가장 큰 변화는 ‘침’이다. 예전에는 침을 흘린다는 느낌이었다면, 이젠 침을 쏟아내고 있다. 10분만 안고 있어도 얼굴을 댄 옷이 흥건하게 젖는다. 얼굴의 근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