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무실 근처에 있는 바에서 처음 만났다. 병이 마음에 들었고, 술 이름에 적힌 Knob과 Creek이 무슨 의미일지 궁금했다. 국내에선 그다지 인기가 없는 버번 위스키다. . 2. 짐빔에서 생산하는 고급 버번 위스키 라인업이다. 특이하게도 9년 숙성한다. 짐빔이 일본 선토리의 자회사이니, 일본 회사이기도 하다. (생각보다 선토리는 꽤 많은 위스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라프로익 같은 스카치도…
something weird
1. 사무실 근처에 있는 바에서 처음 만났다. 병이 마음에 들었고, 술 이름에 적힌 Knob과 Creek이 무슨 의미일지 궁금했다. 국내에선 그다지 인기가 없는 버번 위스키다. . 2. 짐빔에서 생산하는 고급 버번 위스키 라인업이다. 특이하게도 9년 숙성한다. 짐빔이 일본 선토리의 자회사이니, 일본 회사이기도 하다. (생각보다 선토리는 꽤 많은 위스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라프로익 같은 스카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