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의 미래, 인간은 우주로 나간다. 그 과정을 보여주던, 결과를 보여주던 결국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대동소이하다. 다만 헐리웃 스타일의 블럭버스터가 아니라면 보는 내내 불편하다는 것이다. 그 만큼 ‘재밌는’ 우주 영화는 만들기 어려워 보인다. 프로젝트M 이라는 영화 속 주인공들은 불어를 사용하는 캐나다인들이다. 먼 우주로 나가기 위해 ‘시험삼아’ 1,000일 동안 우주에 머무르는 시험 비행을 진행하고 있다. 그…
something weird
언젠가의 미래, 인간은 우주로 나간다. 그 과정을 보여주던, 결과를 보여주던 결국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대동소이하다. 다만 헐리웃 스타일의 블럭버스터가 아니라면 보는 내내 불편하다는 것이다. 그 만큼 ‘재밌는’ 우주 영화는 만들기 어려워 보인다. 프로젝트M 이라는 영화 속 주인공들은 불어를 사용하는 캐나다인들이다. 먼 우주로 나가기 위해 ‘시험삼아’ 1,000일 동안 우주에 머무르는 시험 비행을 진행하고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