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육아] 21주차 – 봄의 시작

#1. 이런저런_한주 이번주에는 조카가 태어났다. 첫째와는 5살 차이가 나고, 윤아와는 5개월 정도 차이난다. 토요일 아침, 일찍 준비하고 분당에 위치한 산부인과로 향했다. 아기는 건강했고, 다양한 표정을 지었고, 너무 작았다. 불과 몇 달 만에 이만큼 키웠다는게 새삼스럽게 느껴졌다. . #2. 주말 주중은 좀 바빴다. . #3. 이유식_식단을_짜자 이제 몇 주 후부터 이유식을 시작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에게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