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startup

 

시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밤을 지세워야 할 수 완료할 수 있는 환경이다.
누구도 이를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는 ‘더 빨리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음이 급하다.
‘빠르게 일을 처리한다’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의 하나이다.

너무 단순한 구조다.
모두 스스로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한국의 IT 중견기업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기술’ 기업이라 생각한다.
모든 매출의 원천은 대기업 하청이다.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같은 스타트업 또는 소기업과 일한다. 개발을 의뢰한다.

기획과 디자인도 의뢰한다.
결국 먹이사슬 피라미드가 형성된다. 창조경제다. 서로가 서로를 착취한다. 장기적 관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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