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주가 땡기는 날, 갈치조림

재료 : 냉동 갈치, 감자, 양파, 파, 양념

시간 : 60분

난이도 : 중

편차 : 불/물 조절만하면 맛은 비슷하게 남. 처음 하는거라면 태우지 않는게 포인트

  • 갈치를 씻고, 다듬고, 칼집을 내면 됨. 감자는 두개정도, 양파는 하나만 준비. 무도 있으면 좋음
  • 양념장은 고추가루4, 간장4, 다진마늘1, 매실액 또는 액젓 4 (생강 있으면 그것도). 추가: 미림을 4정도 넣으니 양념이 더 부드러짐 
  • 감자 > 갈치 > 양념장 > 양파 > 물 순서로 넣음
  • 추가: 무를 넣어서 요리할 때는 갈치넣기 전에 양념과 무를 충분히 익히고 난 후에 갈치를 넣으면 좀 더 안전함 
  • 뚜껑 덮고 5분 정도는 강불에, 그 다음엔 뚜껑 열고 약불에 조림. 뭔가 물기가 말라가면서 타는 느낌이 들면 물을 살짝살짝 뿌려줌
  • 자글자글 익은 것 같으면 파를 넣고 마무리

 

#2017. 02

겨울이다보니, 냉장고에 들어있는 생선들을 넣고 졸이면 좋다.  오늘은 남아있는 갈치 두 토막과 무, 양파가 있다. 달랑 갈치만 두 토막 넣고 끓이기에는 아쉬운게 있어 다른 녀석들을 넣었다. 그래서

  • 냉동실에 잠들어있는 냉동 해산물 모듬 (조개, 새우 등 작은 해산물 얼려서 파는…)을 넣었다.
  • 평소보다 물을 좀 더 넣어서 국물 음식처럼 만드는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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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갈치를 넣기전에 무를 양념과 함께 끓이니 좀 나은 듯. 그리고 양념장에 미림을 넣는 것도 좋음. 양념이 좀 부드러워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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