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육아] 22주차 – 이유식

일이 좀 많았던 한 주라 아이와 시간을 충분히 보내지 못했다. 이유식을 시작했고, 별 탈 없이 잘 먹고 있다. 몸도 커지고, 허벅지도 커지고, 얼굴도 커지고 있다.

Leave a comment